브런치를 팠습니다 그 외

https://brunch.co.kr/@sandmeer

사실 얼마나 쓸지는 모르겠지만, 일상 이야기를 하는 데에 이글루스는 더 이상 힘든 것 같아서 (밸리 메인에 지뢰성 글들이 너무 많이 떠서) 옮기기로 했습니다.

뭐 그렇다고 안 들어올 건 아니고, 스토킹하는 분들의 글은 계속 스토킹할 예정이지만, 어쨌든 가끔 일상 이야기가 하고 싶으면 브런치 쪽에 쓸 것 같습니다. 얼마나 쓸 거냐고 묻지 마세요! ㅋㅋㅋㅋㅋ 제 게으름은 저도 알아여......

여튼 오셔서 댓글이라도 가끔 달아주세용~~



덧글

  • 키르난 2016/08/01 19:07 #

    브런치는 어려워서 안 쓰고 있는데 슬쩍 등록해놓겠습니다. 저도 요즘 이글루스는 하루 두 번 들어옵니다. 평소라면 생각날 때마다 F5누르고 있었을 건데 요즘은..........;ㅂ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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